대개 여기서 막힙니다
지금 잘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숫자는 보이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
입찰가를 올려야 할지 내려야 할지, 어떤 키워드를 빼야 할지 근거가 없습니다.
물어볼 데가 없다
대행사도 사수도 없이 매체 화면 앞에서 시간만 씁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지금 상태에서 한 칸씩
자동입찰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계정이 어떤지 보는 것부터 하면 됩니다.
- 1
- 2
- 3
- 4
-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알려줍니다
- 빈 화면에서 캠페인을 만들지 않습니다
- 바꾸는 건 전부 승인하고 나서입니다
핵심 기능
보기만 하는 대시보드가 아닙니다
캠페인 점검
지금 돌아가는 계정을 훑어 새는 설정을 찾아냅니다. 확장소재처럼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는 것은 바로 고칩니다.
AI ROAS 최적화
키워드마다 얼마를 쓸지 매출로 계산합니다. 매일 아침 개선안이 올라오고, 승인해야 매체에 반영됩니다.
통합 리포트 · 엑셀 보고서
8개 매체 성과를 한 표에 놓고 봅니다. 광고주별 엑셀 보고서는 정해둔 시각에 만들어져 메일로 나갑니다.
사이트 분석 → 캠페인 생성
URL 하나만 넣으면 사이트를 읽어 키워드와 캠페인 초안을 만듭니다.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보여주고, 틀렸으면 고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광고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쓸 수 있나요?
캠페인 점검과 사이트 분석이 바로 그런 분들 쓰라고 만든 기능입니다. 계정이 이미 있으면 점검으로 지금 상태를 진단하고, 계정이 없으면 사이트 주소만 넣어 캠페인 초안부터 받으면 됩니다.
무료로는 어디까지 되나요?
무료 플랜에서 매체 연동과 통합 대시보드, 캠페인 점검 월 5건, 사이트 분석 월 1건, 자동입찰 키워드 1개가 됩니다. AI ROAS 최적화와 엑셀 보고서는 Pro부터입니다.
자동으로 입찰가가 바뀌면 광고비가 튀지 않나요?
개선안은 승인해야 매체에 반영됩니다. 입찰가 상·하한을 정해두면 자동 조정도 그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반영한 변경은 이전 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만 쓰는데도 의미가 있나요?
쓰는 매체만 연동하면 됩니다. 나중에 카카오나 구글을 붙여도 그전에 쌓인 데이터는 그대로 남고, 그때부터 매체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환 추적을 안 하고 있는데 ROAS 최적화가 되나요?
매출이 안 잡히면 ROAS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환 추적 자동화가 중간 단계에 있습니다 — GTM에 구매·장바구니 태그를 대신 심어 매출이 잡히기 시작한 뒤 최적화로 넘어가면 됩니다.
추천 플랜
Pro · 29,000원/월
광고주 20 · 보관 90일
- AI ROAS 최적화 광고주 1개 포함
- 자동입찰 무료 키워드 5개 + 종량
- 엑셀 보고서 자동 생성·발송
- 경쟁자 DB 월 10회 · 사이트 분석 월 3건
- 매체 통합 대시보드·동기화
직접 운영 광고주 도입 문의
운영 규모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