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아침에 맞춰 둔 순위가 점심이면 밀려 있습니다. 경쟁사도 같이 입찰하기 때문입니다.
순위를 지키려고 입찰가를 올리다 보면 어디까지 올렸는지 감이 없어집니다.
국내 자동입찰 도구는 대부분 네이버만 다뤄, 카카오·구글은 여전히 손으로 합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 01
순위를 봅니다
키워드별 노출 순위를 주기적으로 수집합니다. 매체가 알려주는 예상 순위가 아니라 실제 검색 결과 기준입니다.
- 02
전략을 정합니다
스마트·고정증분·고정입찰 중에 고릅니다. 시간대별로 다른 전략을 걸어 새벽과 낮을 다르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 03
상한 안에서 조정합니다
목표 순위에 맞춰 입찰가를 올리고 내립니다. 정해 둔 상·하한 밖으로는 나가지 않습니다.
- 04
기록으로 남깁니다
언제 얼마로 왜 바꿨는지 이력에 쌓입니다. 성과가 흔들렸을 때 되짚을 수 있습니다.
화면
키워드·월 단위 종량(360~4,500원). 플랜별 무료 키워드 포함. · 요금제 자세히 →
자주 묻는 질문
순위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실제 검색 결과에서 노출 순위를 수집합니다. 매체가 제공하는 예상 순위와는 다를 수 있는데, 사용자가 보는 화면 기준이 판단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입찰가가 계속 올라가면 어떡하죠?
키워드별로 최대 입찰가를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목표 순위를 못 잡더라도 그 위로는 올리지 않습니다.
스마트 전략은 뭐가 다른가요?
순위 차이에 따라 조정 폭을 스스로 바꿉니다. 목표에서 많이 밀렸으면 크게, 가까우면 작게 움직여 불필요한 상승을 줄입니다.
입찰 이력이 없는 키워드는 처음에 어떻게 정하나요?
일정 기간 동안 입찰 이력이 없던 키워드는 초기 진입 전략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순위와 경쟁 상황을 보고 첫 값을 잡은 뒤 정상 전략으로 넘어갑니다.
모든 키워드를 다 걸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순위가 성과에 직접 연결되는 키워드만 거는 편이 낫습니다. 종량 과금이라 걸어 둔 키워드 수만큼 비용이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