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광고 보고서는 클릭에서 끝나서,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전환율이 낮은 게 광고 탓인지 사이트 탓인지, 어느 키워드 탓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분석 도구를 따로 붙이자니 SDK를 새로 심고 이벤트마다 돈을 내야 합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 01
이미 있는 GA4를 씁니다
새 SDK를 심지 않습니다. GA4 속성을 연결하면 거기 쌓이는 데이터를 그대로 읽습니다.
- 02
빠진 계측은 대신 심습니다
구매·장바구니 전환이 안 잡히고 있으면 태그 자동화가 GTM에 만들어 올립니다.
- 03
어디서 새는지 봅니다
유입부터 구매까지 단계별 이탈을 보고, 그 이탈이 어느 캠페인에서 유독 큰지 짚어냅니다.
- 04
다시 부릅니다
장바구니에서 멈춘 고객, 재구매 주기가 지난 고객을 조건으로 골라 저니를 설계합니다.
화면
광고주 1곳 월 49,000원(사이트 1개 포함) · 사이트 추가 1개당 19,000원 · 트래픽 구간 별도. · 요금제 자세히 →
자주 묻는 질문
GA4를 이미 쓰는데 왜 따로 필요한가요?
GA4는 사이트 안만 봅니다. 광고 계정을 모르니 광고비도, 키워드도 GA4에는 없습니다. 코파일럿은 매체에서 가져온 광고비·키워드를 GA4의 세션·전환에 키워드 단위로 붙입니다. 얼마나 붙었는지는 조인율로 화면에 밝히고, 안 붙었으면 원인부터 알려줍니다. GA4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그 위에 얹는 기능입니다.
새로 심어야 하는 게 있나요?
GA4를 쓰고 계시면 없습니다. 전환 태그가 빠져 있으면 태그 자동화가 GTM에 대신 심습니다. 자체 SDK를 새로 넣거나 이벤트마다 과금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정클릭 방어도 여기 포함인가요?
포함입니다. 부정클릭만 따로 파는 곳도 있지만 온사이트 마케팅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다만 자동 차단은 기본이 꺼짐이고, 여러 축이 겹칠 때만 의심으로 올립니다.
알림톡·문자를 실제로 보낼 수 있나요?
저니 설계와 대상 추출은 지금 됩니다. 실제 발송 연동은 준비 중이라, 지금은 누구에게 어떤 흐름으로 보낼지 만들어 두는 단계까지입니다.
사이트가 여러 개인데 어떻게 되나요?
사이트마다 켭니다. 기본 요금에 사이트 1개가 포함되고, 추가하는 사이트는 1개당 19,000원입니다. 안 켠 사이트는 분석 대상에서 빠집니다.
데이터는 언제부터 보이나요?
GA4를 연결한 시점부터입니다. 과거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리텐션·코호트는 BigQuery 원본이 필요해 연결하고 하루가 지나야 첫 데이터가 도착하고, 코호트는 무리가 쌓일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