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검색광고를 처음 시작하면 어떤 키워드로 캠페인을 짜야 할지부터 막힙니다.
키워드를 모으긴 했는데 캠페인·광고그룹으로 어떻게 나눌지 기준이 없습니다.
신규 광고주를 맡을 때마다 구조 설계를 매번 처음부터 합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 01
사이트를 읽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가격대는 어떤지, 어떤 고객을 노리는지 페이지에서 뽑아냅니다. 읽어낸 품목은 화면에서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 02
검색어를 고릅니다
검색량과 경쟁 강도를 보고 실제로 들어올 만한 검색어를 추립니다.
- 03
구조를 짭니다
브랜드 방어·핵심 카테고리·타겟 공략·지역 타겟·롱테일 효율로 나누고 예산 비율을 배분합니다.
- 04
매체에 만듭니다
검토해서 필요 없는 건 끄고, 매체를 골라 캠페인을 실제로 생성합니다.
화면
건당 2,000원. Free 월 1건 · Pro 월 3건 · Max 월 20건 포함. · 요금제 자세히 →
자주 묻는 질문
분석 결과를 그대로 써야 하나요?
초안입니다. 캠페인·키워드·소재를 하나씩 켜고 끌 수 있고, 필요 없는 건 빼고 생성하면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사이트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몇 분 안에 끝납니다. 결과는 저장돼 나중에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쇼핑몰이 아니어도 되나요?
됩니다. 병원·학원·B2B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다만 판매 상품이 명확한 사이트일수록 키워드가 정확해집니다.
무엇을 근거로 이 키워드를 골랐는지 알 수 있나요?
사이트 정보 화면에 읽어낸 품목과 근거가 정리돼 있습니다. 잘못 읽은 품목은 빼거나 직접 넣을 수 있고, 고치면 그다음 추천과 점검 판정이 함께 달라집니다.
이미 운영 중인 계정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안 잡고 있는 검색어를 찾는 용도로 씁니다. 이미 있는 캠페인을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어떤 매체에 만들 수 있나요?
네이버·카카오·구글 검색광고에 생성합니다. 매체는 생성 직전에 골라서 일부만 만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