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 최적화

키워드마다 얼마를 쓸지
매출로 계산합니다

매일 새벽 AI가 계정을 분석해 개선안을 만듭니다. 근거를 보고 승인해야 매체에 반영되고, 반영한 것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개선안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붙습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개선안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붙습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키워드가 수백~수천 개면 사람이 매일 전부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순위만 보고 입찰하면 순위는 올라가는데 매출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입찰가가 바뀌면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알 수 없어 불안합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1. 01

    매일 새벽 분석

    전일 데이터가 모두 들어온 뒤 계정을 분석해 그 회차의 개선안을 만듭니다.

  2. 02

    근거와 함께 제안

    키워드·그룹 중지, 입찰가 조정, 키워드 교체, 예산 변경 — 각 제안에 판단 근거가 붙습니다.

  3. 03

    사람이 승인

    승인해야 매체에 반영됩니다. 자동 반영을 켜지 않는 한 시스템이 혼자 바꾸지 않습니다.

  4. 04

    되돌릴 수 있습니다

    반영한 개선안은 이전 값으로 복구되고 이력이 남습니다. 보호 키워드는 판정에서 제외합니다.

화면

검토를 기다리는 제안, 처리 현황, 예측 적중률, 유형별 제안을 한 화면에서.
검토를 기다리는 제안, 처리 현황, 예측 적중률, 유형별 제안을 한 화면에서.
승인 후 반영
기본은 사람이 직접 누릅니다
되돌리기
반영분은 이전 값으로 복구
유형별
믿을 만해진 유형부터 자동 반영

광고주 단위 월 과금. 플랜에 포함된 광고주 수를 넘으면 종량. · 요금제 자세히 →

자주 묻는 질문

ROAS 최적화는 자동입찰과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입찰은 목표 순위에서 밀리지 않게 입찰가를 조정합니다. 순위가 기준입니다. ROAS 최적화는 매출과 광고비의 비율을 기준으로 어디에 얼마를 쓸지 판단합니다. 순위가 올라가도 매출이 안 붙으면 다르게 판단합니다.

“ROAS 전략”은 효율만 좇는 건가요?

아닙니다. 목표 ROAS를 지키면서 그 안에서 전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립니다. 광고비를 줄여 효율만 좋게 만드는 게 아니라, 정해진 효율선을 지키면서 매출을 키우는 게 목적입니다.

승인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나요?

그렇습니다. 자동 반영을 켜두지 않는 한 반영은 승인 후에만 일어납니다. 유형별로 자동 반영을 켤 수 있고, 유형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맞았는지 보고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제안이 왜 사라지나요?

제안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다음 회차가 나오면 이전 회차의 검토 대기분은 목록에서 내려갑니다. 계정 상황이 이미 달라졌는데 어제 판단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브랜드 키워드처럼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은요?

보호 키워드로 지정하면 판정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성과와 무관하게 유지해야 하는 키워드는 미리 보호해 두시면 됩니다.

데이터가 얼마나 쌓여야 쓸 수 있나요?

전환이 집계되고 있어야 의미 있는 판단이 나옵니다. 전환 추적이 없으면 먼저 태그 자동화로 심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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